
유상증자 권리락 계산법 — 배정비율과 할인율이 정한다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권리락 하락률은 배정비율 × 할인율 ÷ (1 + 배정비율)로 나온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조건인 배정비율 0.039·할인율 15%를 넣으면 0.57%다.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권리락 하락률은 배정비율 × 할인율 ÷ (1 + 배정비율)로 나온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조건인 배정비율 0.039·할인율 15%를 넣으면 0.57%다.

무상증자 권리락 기준가는 권리부 종가를 (1+배정비율)로 나눈 값이다. 배정비율 0.3주면 기준가가 23.1% 낮게 잡히는 이유와 배정비율별 하락률을 계산했다.

수주잔고 189조원은 그해 매출이 아니다. 조선 3사 합산 매출 53조원 기준 약 3.5년치 일감이며, 손익에 잡히는 속도는 계약일이 아니라 원가 투입 진행률이 정한다.

괴리율은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의 차이, 추적오차는 ETF 수익률과 기초지수의 차이다. 8월 19일부터 국내자산 ETF 관리 기준이 2%로 조여졌다. 괴리율 2%에 사면 얼마를 더 내는지 계산했다.

VIX 20은 S&P500이 30일간 연 20% 속도로 흔들린다는 옵션시장 가격이다. 하루로 바꾸면 ±1.25%, 30일로는 ±5.7%. 16의 법칙과 달력일 365 기준의 차이, 이 환산이 깨지는 세 가지 조건.

원유 ETF 수익률은 유가 방향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2026년 7월 29일 WTI 9월물 84.46달러·12월물 77.74달러 — 이 기간구조가 유가가 제자리여도 월 2.80%를 더하거나 뺀다.

전환사채 리픽싱은 최초 전환가액의 70%가 하한이다. 전환가가 30% 내려가면 신주는 43% 늘어난다 — 발행주식 1,000만주 회사에 100억 CB를 대입해 희석 폭을 단계별로 계산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기준주가에서 10%까지만 할인할 수 있다. 할인 폭이 가장 좁은데도 기존 주주의 손실은 되돌릴 수 없는 이유를 200만주 발행 사례로 계산해 비교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계좌에 현금 3000만원이 없으면 주문부터 막힌다. 주식 평가액은 0원으로 계산되고, 매도대금은 T+2 결제 뒤에야 현금으로 인정된다.

ADR 1주는 원주 0.1주다. 7월 14일 SK하이닉스 ADR은 본주보다 50.9% 비쌌다. 괴리율을 직접 계산하는 세 단계와, 환율·전환 한도가 끼어드는 지점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