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실적발표 뜯어보기 — 클라우드 82%, 현금은 첫 적자
알파벳 2분기 매출은 1198억 달러, 클라우드는 82% 늘었다. 그런데 잉여현금흐름은 상장 22년 만에 처음 마이너스 58억6000만 달러로 돌아섰다.

알파벳 2분기 매출은 1198억 달러, 클라우드는 82% 늘었다. 그런데 잉여현금흐름은 상장 22년 만에 처음 마이너스 58억6000만 달러로 돌아섰다.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분은 종합과세, 건강보험료는 1,000만원부터 합산이 시작된다. 문턱이 어긋나 금융소득 100만원 차이로 건보료가 연 48만원 생기는 구조를 계산했다.

미국 주식 배당금은 현지 15% 원천징수로 끝나고, 중국 주식은 국내에서 4.4%가 더 붙는다. 배당금 1,000만원을 국가별로 대입해 실수령액과 종합과세 진입 후 실질 세율까지 계산했다.

같은 S&P500 지수를 담아도 세금은 다르다. 연 매매차익 833만원에서 국내상장 해외ETF(15.4%)와 해외상장 ETF(22%·250만원 공제)의 세액이 같아진다. 그 위아래로 어디서 뒤집히는지 계산했다.

증권거래세는 2026년 1월부터 코스피·코스닥 모두 0.20%다. 1,000만원어치를 팔면 2만원이 원천징수된다. 0.05%p 인상이 회전율에 따라 어디서 얼마로 불어나는지 계산했다.

TDF는 이름 뒤 숫자(빈티지)가 은퇴 연도다. 빈티지·글라이드패스·합성 총보수 세 가지로 고르면, 보수 0.4%와 1.5% 차이가 20년 뒤 평가액을 468만원 가른다.

레버리지 ETF는 '2배 수익'이 아니라 '하루치 2배'를 좇는 상품이다. 지수가 +10%·-10%를 오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2배 상품은 4% 빠지는 이유를, 변동성별 손실 표로 계산했다.

만 19~34세·총급여 7,500만원 이하면 가입 대상이다. 기본금리 연 5%에 우대 최대 8%, 정부기여금은 소득에 따라 납입액의 6% 또는 12%. 소득 구간별 기여금을 직접 계산해 정리했다.

자사주를 매입만 하면 발행주식수는 영구히 줄지 않는다. 매입과 소각이 발행주식수·EPS·의결권에서 어떻게 갈리는지, 순이익 100억·1,000만 주 사례로 직접 계산해 정리했다.

수정듀레이션이 5년인 채권은 시장금리가 1%p 오르면 가격이 약 5% 떨어진다. 맥컬리·수정 듀레이션 차이와 금리 변동별 가격 변동률을 직접 계산해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