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적분할 인적분할 차이 — 신주 배정과 권리락 계산
물적분할은 신설 자회사 주식을 모회사가 100% 갖고 주주는 한 주도 못 받는다. 인적분할은 분할비율대로 신주를 나눠 받는다. 배정 주식 수와 권리락 기준가, 주식매수청구권까지 계산으로 정리했다.

물적분할은 신설 자회사 주식을 모회사가 100% 갖고 주주는 한 주도 못 받는다. 인적분할은 분할비율대로 신주를 나눠 받는다. 배정 주식 수와 권리락 기준가, 주식매수청구권까지 계산으로 정리했다.

공매도 잔고는 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무료 조회할 수 있다. 숫자가 2영업일 늦는 이유, 보고 0.01%·공시 0.5% 기준의 실제 금액, 대차잔고와의 차이까지 계산으로 짚었다.

배당을 받으려면 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를 끝내야 한다. T+2 결제와 배당락일의 관계, 역산 달력과 배당락 조정폭까지 숫자로 정리했다.

구글 주식 GOOGL은 1주 1표 클래스A, GOOG는 의결권 없는 클래스C다. 수익률은 사실상 같다 — 창업자 클래스B가 의결권 52.7%를 쥔 구조와 괴리율별 차액 계산까지 정리했다.

ETF 추적오차는 지수를 못 따라간 정도, 괴리율은 시장가가 순자산가치(NAV)에서 벌어진 정도다. 발생 지점도 확인 화면도 다르다. 괴리율 사고로 거래소가 LP 관리를 조인 배경까지.

엔화 투자는 외화예금·엔화 RP·환노출 ETF·일본 직접투자로 갈린다. 환차익은 비과세지만 이자·분배금엔 15.4%가 붙고, 예금자보호가 되는 건 외화예금뿐이다.

실적발표에서 EPS가 컨센서스를 216% 웃돌아도 주가는 빠질 수 있다. 서프라이즈율·일회성 이익·가이던스를 나눠 읽는 틀을 알파벳 2분기 실적으로 정리했다.

우선주는 의결권을 내주는 대신 배당을 우선 받고 액면가 1% 안팎을 더 받으며, 같은 회사라도 보통주보다 싸게 거래된다. 배당·의결권·괴리율로 보는 선택 기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고점 대비 약 26% 밀렸다가 반등했다. 데드 캣 바운스와 추세 전환을 가르는 건 가격이 아니라 빅테크의 캐팩스 가이던스다.

PBR 1배 미만은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다는 뜻이지만 저평가의 증거는 아니다. 코스피 상장사 10곳 중 6곳이 1배 미만 — 갈림길은 ROE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