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사주 소각 배당 차이 — 세후 수익과 EPS 계산
자사주 소각과 배당은 같은 재원을 써도 주주에게 남는 게 다르다. 배당은 15.4%를 떼지만 소각은 세금 없이 주식 수를 줄인다. 3.3% 소각이 EPS를 3.4% 올리는 계산과 세후 비교표.

자사주 소각과 배당은 같은 재원을 써도 주주에게 남는 게 다르다. 배당은 15.4%를 떼지만 소각은 세금 없이 주식 수를 줄인다. 3.3% 소각이 EPS를 3.4% 올리는 계산과 세후 비교표.

국내상장 해외ETF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세 15.4%, 해외상장 ETF는 양도소득세 22%다. 250만원 공제와 손익통산을 넣어 계산하면 연 매매차익 833만원에서 유불리가 뒤집힌다.

해외주식 양도세는 연간 순차익에서 250만원을 빼고 22%를 곱한다. 차익 1,000만원이면 165만원, 실효세율 16.5%. 과세 연도를 가르는 것은 체결일이 아니라 결제일이다.

배당을 받으려면 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 체결을 끝내야 한다. T+2 결제가 만드는 매수 마감일 역산법과, 배당락 이론 하락폭이 세후 배당금보다 항상 큰 구조를 계산으로 정리했다.

수정듀레이션 6.5년 채권은 금리 1%p 하락 시 가격이 약 6.5% 오른다. 만기가 아니라 듀레이션이 변동폭을 정하는 이유와 표면금리별 계산을 정리했다.

D램 고정거래가격은 월 단위 계약가, 현물가는 매일 체결되는 유통가다. 6월 고정가 21달러에 7월 1일 현물가는 36.10달러로 71.9% 높았다. 두 가격표를 나눠 읽는 순서.

개인투자용 국채는 만기까지 들어야 가산금리·연복리·분리과세가 함께 붙는다. 2월 발행분 적용금리로 1,000만원의 만기별 세후 수령액과 연환산 수익률을 계산했다.

전고체 배터리 초기 가격은 리튬이온의 5~6배. 75kWh 팩으로 환산하면 7,875달러가 4만 달러대로 뛴다. 양산 연도보다 먼저 확인할 두 숫자.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권리락 하락률은 배정비율 × 할인율 ÷ (1 + 배정비율)로 나온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조건인 배정비율 0.039·할인율 15%를 넣으면 0.57%다.

ISA 중개형과 신탁형은 비과세 한도가 똑같다. 갈리는 건 운용 권한과 보수다. 신탁보수 0.10%와 일임수수료 0.5%가 5년이면 절세 상한의 몇 %를 먹는지 계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