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드콜 ETF 분배율 계산법 — 12%가 수익률이 아닌 이유
커버드콜 ETF의 목표분배율 12%는 확정 수익이 아니라 운용사 목표치다. 총수익률이 분배율에 못 미치면 원금이 깎이고, 세금만으로 연 1.85%p가 먼저 빠져나간다.

커버드콜 ETF의 목표분배율 12%는 확정 수익이 아니라 운용사 목표치다. 총수익률이 분배율에 못 미치면 원금이 깎이고, 세금만으로 연 1.85%p가 먼저 빠져나간다.

괴리율은 시장가격과 NAV의 차이, 추적오차는 NAV와 기초지수의 차이다. 2026년 8월 19일부터 국내 자산 ETF의 LP 괴리율 관리기준이 3%에서 2%로 좁혀졌다.

국내 상장 ETF 1,016개의 평균 총보수는 연 0.3084%지만 실부담비용은 0.4982%다. 1.6배로 벌어지는 항목과 1,000만원 10년 기준 금액 차이를 계산했다.

국내상장 해외ETF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세 15.4%, 해외상장 ETF는 양도소득세 22%다. 250만원 공제와 손익통산을 넣어 계산하면 연 매매차익 833만원에서 유불리가 뒤집힌다.

괴리율은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의 차이, 추적오차는 ETF 수익률과 기초지수의 차이다. 8월 19일부터 국내자산 ETF 관리 기준이 2%로 조여졌다. 괴리율 2%에 사면 얼마를 더 내는지 계산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계좌에 현금 3000만원이 없으면 주문부터 막힌다. 주식 평가액은 0원으로 계산되고, 매도대금은 T+2 결제 뒤에야 현금으로 인정된다.

ETF 추적오차는 지수를 못 따라간 정도, 괴리율은 시장가가 순자산가치(NAV)에서 벌어진 정도다. 발생 지점도 확인 화면도 다르다. 괴리율 사고로 거래소가 LP 관리를 조인 배경까지.

연금저축펀드는 국내 상장 ETF만 담을 수 있고 레버리지·인버스는 편입 불가다. 총보수 0.5%p 차이는 연 600만원씩 20년 납입에서 약 1,100만원을 가른다 — 확인 순서를 정리했다.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라도 이름 끝 (H) 유무에 따라 원화 수익률이 갈린다. 환노출은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되고, 환헤지는 선물환으로 이를 지우는 대신 한미 금리차만큼 보험료를 낸다. 수익률이 갈리는 구조를 시나리오 표로 확인하고, 헤지 비용의 정체와 계좌 성격에 따른 판단 기준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