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A 예금자보호 여부 — RP·발행어음·종금형 차이
증권사 CMA 중 예금자보호를 받는 것은 종금형뿐이다. 2025년 9월 1일 보호 한도가 1억원으로 올랐지만 RP형·발행어음형은 애초에 적용 대상이 아니다.

증권사 CMA 중 예금자보호를 받는 것은 종금형뿐이다. 2025년 9월 1일 보호 한도가 1억원으로 올랐지만 RP형·발행어음형은 애초에 적용 대상이 아니다.

개별 채권은 이자에만 15.4%가 붙고 매매차익에는 세금이 없다. 세전 수익률이 같은 표면금리 1.5%와 4.0% 채권을 3년 보유하면 세후 연수익률이 0.37%p 갈린다. 그 격차가 나오는 계산을 그대로 따라간다.